HD현대중공업은 오는 21일 제 2회 HD현대가족 초대작품전 개막식을 갖는다고 19일 밝혔다. 이번 전시는 ‘Happy Days : 행복한 나날들’을 주제로 총 8개 섹션에서 108명의 작품 180여점을 선보인다. 2회째를 맞은 올해는 그룹사 및 협력사 임직원 뿐만 아니라 직계가족으로 참여대상을 확대해 더 다채로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. 특히 ‘울산 대왕암 가는 길’의 작가인 HD한국조선해양 박상범 책임변호사의 어머니 임경희…